내 몸무게
어릴때부터 81년까지는
야위디 야윈편에 속했고
심지어는
너무 가늘어서
쓸모가 없다 할정도
그러다 82년부터
몸이점점 불기시작
소왈 풍채가 좋아지기
시작했지.......
처음엔
지저분한 잔병치레 안하고
남들 보기에 넉넉해서 좋았고
마음편히 지낸 탓일까?
그 지독한 신경성 위궤양이
없어져서 정말이지 더 좋았지
하지만 적당을 넘어서
계속 올라가다보니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고
급기야는 추단을 못할 정도
내몸은
늘상 만삭이되어 식식거렸으며
아둔함으로 허리굽히는 일이
자유롭지 못할 정도에 이르르게 되었고
급기야 한쪽팔 마비와
발이 통통하게 부어 걷기가 힘들어지는
부작용을 몰고왔다.
그때의 몸무게가
자그마치 78킬로에서
수백그램 모자라는 상태
키가 170이니 상상하지 어렵지 않을겝니다.
그 몸무게를
다이어트 3개월만에
62킬로로 만들었고
지금은 조금 회복?이되어
64~66을 왔다갔다 합니다.
남들이 요요현상을 겪는등 다이어트를
너무 힘들게 하시는것 같아
내 자신의 경험담을
수차례에 걸쳐 올려 놓고자 합니다.
필요하신분
참고하셨음 좋겠네요.